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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 정보
- 중국 떠난 채굴업자들 카자흐스탄 간다…’탄소 배출’ 우려 (2021년 07월 16일 23:39)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강력한 규제에 나서면서 채굴업체들이 카자흐스탄으로 대규모 이주를 시작했다.15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전문매체 CNBC는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대안금융센터의 연구 자료를 인용해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비중이 대폭 감소했다고 보도했다.연구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점유율은 지난 2019년 9월 기준 75.5%까지 차지했었으나, 올해 4월 46%로 급감했다.중국 규제 당국이 올해 5월 자국 내에서 비트코인 채굴을 금지하겠다고 천명한 이후 6월 중국 내 90%의 채굴업체들이 문을 닫은 것으로 전해진다.중국의 점유율이 떨어진 만큼 카자흐스탄과 미국의 점유율이 오르고 있다.
- 암호화폐 시장 지수 여전히 ‘공포’…”저가 매수 기회” 주장도 (2021년 07월 16일 23:28)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공포’ 단계에서 내려오지를 않고 있다.‘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극단적 공포(0∼20), 공포(21∼40), 중립(41∼60), 탐욕(61∼80), 극단적 탐욕(81∼100)까지 5단계로 나뉜다.공포는 참여자들이 가상자산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시장에서 이탈함으로써 가격이 연쇄적으로 내리는 상황을 뜻한다.이 지수가 작아져 0에 가까워질수록 가격 하락을 막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지수가 작아지면 공포 참여자들은 앞다퉈 자산을 시장에 매도함으로써 거래량은 늘고 자산 가격은 떨어진다.특히 지수의 강한 하락에 따라 가격 지지선이 무너지면 시장 참여자들은 가격 하락의 끝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강한 공포를 느낀다.
- 비트코인 난이도 하락으로 새롭게 뜨는 ‘채굴 투자’ (2021년 07월 16일 23:19)
최근 중국의 강력한 비트코인 채굴 단속으로 손실을 보고 있는 투자자들의 새로운 대안 투자처로 ‘비트코인 채굴’이 급부상하고 있다.중국의 채굴 규제로 난이도가 28% 이상 하락하면서 마이닝 수익성이 약 2배 이상 오른 점을 노린 투자다.비트코인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첫째는 코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매매하는 방법과, 두번째는 채굴기기에서 산출되는 비트코인을 취득하는 방법이다.비트코인 매매를 통한 투자자들은 올해 6월부터 시작된 비트코인 폭락으로 30%~50% 손실을 봤다.그러나 채굴 투자들은 난이도 하락으로 인해 오히려 수익성이 오르면서, 올해 비트코인이 가파르게 상승한 4월 수익에 근접한 수준까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中 암호화폐 투자플랫폼 ‘비스제’, 당국 규제로 운영 중단 (2021년 07월 16일 23:14)
중국 최대 암호화폐 투자플랫폼 비스제(币世界)가 중국에서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중국 정부의 암호화폐 강력 규제 움직임이 투자플랫폼까지 영향을 끼치는 모양새다.로이터통신 16일(현지시간)에 따르 비스제는 중국 규제당국 요구로 중국에서 운영을 중단했다.최근 중국 정부는 중국 본토에서 암호화폐 채굴·거래 등 행위를 금지하겠다고 천명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감독 관리 강도를 높이고 있다.이와 관련 IT·정보통신 기업이 금지령을 위반한 경우 영업면허가 취소되고, 클라우드 컴퓨팅·데이터 센터는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이 중단된다.
- 전문가들 “올해 말 비트코인 가격은 6달러 넘을 것” (2021년 07월 16일 22:54)
전문가들은 올해 말까지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이 6만6000달러 수준에 도달하고 2030년 말에는 40만달러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는 핀테크 업체 파인더(Finder)가 암호화폐 전문가 42명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중위 가격(median price)을 예상한 결과를 발표했다.크립토뉴스는 “설문조사 응답자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중기적으로 일부 하락할 수 있으나 2021년 12월에 비트코인의 가격은 약 6만5000달러의 사상 최고가(ATH)를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면서 “6만6284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이어 “2025년 12월까지 응답자들이 예측한 중위 가격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31만8417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이와 유사한 설문조사에서 나온 관측보다 61% 높은 수치이다”고 설명했다.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면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5%가 지금이 비트코인을 매수할 때라고 답했다. 38%는 보류, 7%는 매도라고 답했다.
- “비트코인, 3만 달러가 지지선” (2021년 07월 16일 22:47)
비트코인 가격이 3개월 전 최고가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암호화폐 예측에 위험이 따르고 있다.업계에서는 옵션 활동, 최근 거래 등으로 볼 때 약 3만 달러가 비트코인의 지지선이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인 델타 익스체인지(Delta Exchange)는 따르면 비트코인이 3만 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디지털 금융 상품 및 서비스 제공업체 JST 캐피털(JST Capital)의 공동 설립자인 토드 모라키스(Todd Morakis)는 “이메일 댓글에서 거래자들은 또 3만~3만2000달러 사이에서 구매하고 3만4000~3만6000달러 영역에서 매도하고 있다”며 “현재 시장은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에 더 주목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판카즈 발라니(Pankaj Balani) 최고 경영자(CEO)는 이를 극복하려면 “시장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 코인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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