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전9시 기준임.
최근 뉴스 정보
- ‘아마존 호재’ 만난 비트코인, 3만5000달러 돌파 (2021년 07월 26일 09:25)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비트코인 결제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앞서 영국 매체 씨티AM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비트코인 결제를 추진하면서 가상화폐 결제에 진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씨티AM은 “올해 말까지 아마존이 비트코인 결제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 외에 다른 가상화폐에 대한 결제도 허용할 방침”이라고 알렸다.익명의 소식통은 “가상화폐에 대한 결정은 아마존 경영진 최상부에서 나오고 있다”면서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를 언급했다.아마존은 비트코인 결제 허용 외에도 자체 가상화폐를 내년 초까지 도입한다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경제전문매체 CNBC는 23일 아마존이 디지털 화폐와 블록체인 전문가를 채용하는 공고를 올렸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 가상화폐 거래소 FTX, ‘빚투’ 한도 101배→20배 축소 (2021년 07월 26일 08:56)
미국의 20대 억만장자가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 ‘FTX’가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레버리지 허용 한도를 원금의 101배에서 20배로 대폭 줄인다.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FTX를 창업한 샘 뱅크맨-프라이드(29) 최고경영자(CEO)는 2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뱅크맨-프라이드 CEO는 “과도한 레버리지는 가상화폐 생태계에서 중요한 부분이 아니고 경우에 따라선 건전한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레버리지 한도를 20배로 제한하겠다”고 말했다.레버리지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등을 빌려 원금의 수백 배를 베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말한다.이는 가상화폐의 극심한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왔다.
- “가상자산 규제 위해선 반환청구권 필요” (2021년 07월 25일 21:02)
가상자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반환청구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김동환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5일 ‘가상자산 규제의 실효성에 관한 일고’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서 김 연구위원은 “실명계좌 의무화 조치를 포함한 가상자산 규제가 실효성 있는 투자자 보호 수단이 되려면 거래소 규제뿐만 아니라 반환청구권 행사 가능성 등 가상자산의 사법적 측면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재 가상자산 관련 규제가 당면하고 있는 현실은 가상자산의 시장적 거래질서를 규정하는 사법 원칙이 수립되지 않은 가운데 공법·감독법규에 근거한 시장통제가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그는 “비트코인 등 블록체인을 활용한 가상자산은 비밀키를 보유해야만 송부할 수 있다”며 “비밀키를 보유한 거래소가 고객 계좌의 가상자산을 분실, 임의처분하거나 파산한 경우 반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으면 투자자는 보호받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이번엔 영국 나트웨스트 은행, 바이낸스에 대한 카드결제 차단 (2021년 07월 25일 13:33)
영국의 주요 개인 및 상업은행인 나트웨스트는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대해 모든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결제를 차단했다고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밝혔다.나트웨스트 대변인은 “바이낸스에 대한 모든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거래가 차단됐다. 우리는 수 주 동안 바이낸스에 대한 결제를 제한해 왔다”면서, “바이낸스 지원 재개 여부는 지속적으로 검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특히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개인 금융과 비즈니스뱅킹을 넘어 고객을 겨냥한 암호화폐 투자 사기가 기승을 부렸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특히 유의미한 수준의 사기가 발생한 소수의 암호화폐 자산회사에 대한 결제 차단은 물론 고객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보낼 수 있는 일일 최대 금액을 일시적으로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우리 고객들은 여전히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대변인이 언급했다.
- 신퓨쳐스, 비트코인 난이도를 타켓으로 하는 선물상품 출시 (2021년 07월 25일 13:32)
탈중앙화 파생상품거래소 ‘신퓨쳐스(SynFutures )’는 가장 큰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변화무쌍한 채굴 난이도를 롱 or 쇼트 오픈 포지션으로 삼는 ‘비트코인(BTC) 해시 레이트 퓨처스(Hash Rate Futures)’라는 신상품을 발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완전 분산형 해시 레이트 선물이라고 선전하는 SynFutures의 이 새로운 상품은 사용자들이 wBTC(Wrapped BTC)와 비트코인 채굴의 어려움을 거래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비트코인의 해시율과 채굴 난이도는 중국 단속 이후 채굴사들의 이탈로 더욱 관심을 끌게 된 비트코인의 두 핵심 역학이다.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채굴 전용 컴퓨팅 파워인 비트코인 해시 레이트에 대응하기 위해 2,016개 블록마다 채굴 난이도를 재조정해야 한다.코인텔레그래프가 자세히 설명한 대로 이 양방향 메커니즘은 일정한 블록 시간, 즉 비트코인을 채굴하면서 각각의 새로운 블록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 레이어2 플랫폼 셀러, 멀티체인 네트워크 cBridge 공식출시 (2021년 07월 25일 13:31)
레이어2 스케일링 플랫폼 셀러네트워크가 다중 블록체인을 통해 보다 쉽게 자산을 교환할 수 있는 멀티체인 네트워크인 cBridge 메인넷 버전을 공식 출시했다. 셀러는 cBridge를 통해 사용자들이 유동성 병목현상을 겪지 않고 이더리움, 폴리곤, 바이낸스 스마트체인, 중재를 통해 토큰을 즉시 전송할 수 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cBRidge가 지나치게 복잡한 사용자 경험과 여러 체인에 걸쳐 자산을 이동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리소스를 포함하여, 레이어 2 확장 솔루션의 완전한 통합을 막는 기존의 많은 과제를 해결한다고 주장한다.셀러 네트워크의 공동 설립자인 ‘모 동’은 그의 프로젝트의 임무는 블록체인의 기술을 민주화하고 그것을 주류 청중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블록체인 채택을 주류로 끌어올리는 임무를 가진 오픈소스 플랫폼으로서, cBridge의 우리 목표는 보안이나 신뢰 없는 보장에 대한 타협 없이 고성능의 비용 효율적인 상호운용 가능한 가치 이전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이다.”
출처 : 코인판뉴스
반응형
'코인관련 > 거래대금 상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업비트] 21.07.27 코인 거래대금 상위 (0) | 2021.07.28 |
|---|---|
| [업비트] 21.07.26 코인 거래대금 상위 (0) | 2021.07.27 |
| [업비트] 21.07.24 코인 거래대금 상위 (0) | 2021.07.25 |
| [업비트] 21.07.23 코인 거래대금 상위 (0) | 2021.07.24 |
| [업비트] 21.07.22 코인 거래대금 상위 (0) | 2021.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