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관련/거래대금 상위

[업비트] 21.08.07 코인 거래대금 상위

Yoonpago 2021. 8. 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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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9시 기준임.





최근 뉴스 정보


- KODA, 블록체인 기업과 협업 통해 가상자산 수탁서비스 발전시킬 것 (2021년 08월 08일 23:18)


오늘 8일, KODA(Korea Digital Asset, 한국디지털에셋)는 앞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금융상품 관련 투자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가상자산 은행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KODA는 작년 말 시중은행과 블록체인 기업이 연합하여 국내 최초로 가상자산 수탁서비스 산업군을 만들어내 관련 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아왔다. 그동안 KODA측은 가상화폐를 기반으로 한 여러 금융 상품들이 출현할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최근에는 고객의 자산을 맡아 보관하는 업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이것을 금융 상품화하하려는 금융기업들이 가상화폐를 자산군으로 분류하려는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추세에 KODA도 합류하여, 가상자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상품들이 만들어져 향후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왔다. KODA는 글로벌 결제기업인 ‘페이팔’이 가상자산 수탁사 커브를 인수 후 취급 자산군을 늘려가고 있는 사례를 들어 KODA 역시 일상에서 이용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가상자산 금융을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KODA는 KB국민은행의 수탁 역량에 대해 KODA의 사업 발전에 시너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KB국민은행이 요즘 신탁사업에서 보여주는 성과에 대한 노하우를 자사가 추진하는 사업에 적용 가능하다는 견해를 언급했다.원래 KODA는 블록체인 기술 관련 저문 기업으로 유명한 ‘해치랩스’와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 그리고 KB국민은행이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가상자산계의 은행이 되겠다는 비전을 품고 사업을 시작했다. 작년에 KB국민은행이 최초로 출자해 만든 기업으로 관련 업계에서 관심을 받았고,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 우리은행 등이 각각 블록체인 기업들과 연합해 가상자산 수탁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 한은 “가상자산, 법정화폐 될 가능성 적다” (2021년 08월 08일 21:33)


한국은행이 가상자산에 대해 법정화폐로 쓰일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했다.대신 법정화폐와는 별개로 민간 영역 일부에서 제한적 용도로 사용되면서 투자, 투기 수단으로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한은은 8일 ‘디지털 혁신에 따른 금융 부문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서 한은은 “비트코인 등 민간 암호자산이 향후 법정통화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심사”라며 “여러 의견이 대립하고 있지만, 블룸버그 등 주요 언론은 그 가능성이 작은 것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가상자산은 증시에 상장된 자산처럼 상한가와 하한가 제한이 따로 없기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배에서 수천배까지 오르내리는 등 변동성이 크다.


- 美은행협회 “수익 높이려면 가상자산 업계와 협력해야” (2021년 08월 08일 19:37)


미국 은행들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상자산 산업과 협력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은행협회(ABA)는 ‘가상자산 이해하기: 은행들이 알아야 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협회는 연구 보고서에서 “가상자산 시장을 은행과 경쟁하는 규제 대상이 아니라 은행의 수익 증대를 높이는 협력의 대상”이라고 규정했다.이어 “가상자산 산업의 수익성이 증가함에 따라 은행들도 가상자산 업계와 협력하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면서 “가상자산 업계도 은행의 지급결제 시스템에 접근하기 위해 은행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조언했다.보고서에서 가상자산은 크게 4가지로 분류됐다.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처럼 일명 ‘코인’으로 불리는 가상자산, 현금과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대체불가능한토큰(NFT, Non-Fungible Tokens) 등이다.


- 우크라이나, 비트코인 법정화폐화 비허용에도…암호화폐 결제는 허용? (2021년 08월 08일 15:55)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암호화폐 관련 법안이 암호화폐를 법정 화폐로 인정하지 않았음에도, 비트코인(BTC)과 같은 암호화폐에서 결제가 허용될 것이라고 정부 관계자가 주장했다.우크라이나 디지털 전환부 올렉산드르 보르냐코프 차관은 암호화폐 대 피아트 전환이 가능한 결제 중개업체를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것은 매우 합법적”이라고 자신하고 있다.이 관계자는 현지 금융전문지인 ‘민핀’과의 금요일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의 가상자산 법안 초안에는 자국 내에서는 암호화폐가 법정 화폐에 해당하지 않으며, 암호화폐 구매만 허용한다고 명시돼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이 법안은 국내 결제 프로세서가 여전히 암호화폐에서 파생되는 결제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피아트 통화로 변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보르냐코프 차관은 “오늘날 우크라이나의 법률도 달러로 결제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달러카드로 구입하면 쉽게 달러 결제를 할 수 있다. 통화는 결제 중에 즉시 전환된다. 따라서 우크라이나에서는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것이 매우 합법적일 수 있는데, 중개인을 통해 결제하는 경우에 그렇다.”고 말했다.


- 바이낸스 미국 CEO 브룩스, 돌연 사임 발표? (2021년 08월 08일 15:42)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미국 지사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은 브라이언 브룩스는 금요일에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는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혼란과 의심을 불러일으켰다.브룩스 전 CEO는 “전략적 방향에 대한 차이”를 거론하며, “이미 바이낸스의 미국 지사에 있는 자리에서 물러난 상태”라고 말했다.그는 지난 5월 1일 캐서린 콜리 전 최고경영자(CEO)를 대체한 이후 바이낸스 암호화폐 거래소를 이끌어 왔다.미국 지사와는 별개의 기업인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 CEO는 “브룩스의 사임은 바이낸스 미국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거침없는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회원들은 브룩스의 탈퇴 결정이 글로벌 바이낸스 거래소를 둘러싼 이슈에 대한 내부 지식, 어쩌면 규제당국이나 다른 시장 세력으로부터 나온 것일 수 있다고 추측했다.


- 캄보디아 CBDC 바콩, 3개월 동안 사용자 두배 증가 (2021년 08월 08일 15:22)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은 바콩으로 알려진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와 같은 이니셔티브를 계속 진행하면서, 몇 가지 프로젝트 이정표를 공개하고 있다.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BC의 국장 겸 바콩 프로젝트의 리더인 체 세레이는 4일 니케이와의 인터뷰에서, 바콩의 전자 지갑이 3개월 전보다 두 배 증가한 20만 명의 사용자들에게 도달했다고 말했다.블록체인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바콩 결제와 송금 기능은 NBC가 2020년 10월에 시작한 서비스이다.세레이는 디지털 머니 프로젝트가 2021년 상반기에 회원 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간접적으로 도달한 사용자를 포함해, 거의 6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총 140만 건의 거래액이 5억 달러에 이른다고 지적했다.그녀는 NBC가 현재 태국 중앙은행 및 말레이시아 최대 은행인 메이뱅크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바콩을 통해 국경 간 거래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코인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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