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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 정보
- 금융연 “이자수익 의존도 높은 은행, 가상화폐 수탁이 대안” (2021년 08월 29일 18:44)
가상화폐 수탁사업이 은행 수입 다각화 방안의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금융연구원 이순호 연구위원은 29일 ‘최근 은행산업 동향 및 은행 사업다각화 전략방향’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서 이 연구위원은 “올해 상반기 국내 은행의 수익성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이자수익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실제로 상반기 산업은행을 제외한 18개 국내 은행은 8조6000억 원의 순이익을 냈다. 이는 2020년 상반기보다 2조1000억 원 증가한 것이다.대출자산 증가로 이자이익 규모가 확대됐고 대손충당금 누적 적립액이 확대돼 대손비용이 크게 감소했다.
- 중국, 가상화폐 거래 재차 경고…”가치 無” (2021년 08월 29일 17:35)
중국 당국이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 고삐를 더욱 죄고 있다.인민은행 소비자보호 담당이사인 인 유핑은 28일 인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예고했다.그는 “비트코인과 여타 암호화폐는 완전히 불법이며, 실질적인 가치는 없다”면서 “암호화폐는 100% 투기적인 자산이며 일반 대중은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자신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선 암호화폐에서 손을 떼야한다”고 강조했다.또 “인민은행은 암호화폐의 반등과 이와 관련된 중국내 움직임에 대한 모니터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와 국내 매매동향을 관련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경고했다.그는 “암호화폐 매매 인터넷 사이트, 어플리케이션, 기업의 관련 자금활동을 원천적으로 막을 것”이라며 “특히 기업이 암호화폐와 관련해 불법적인 자금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전했다.
- 10대도 비트코인 투자…4대 거래소 예치금 40억원 (2021년 08월 29일 15:41)
10대들이 가상자산 투자를 위해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에 넣어둔 원화 예치금이 지난 7월말 기준 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이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말 기준 10대 투자자의 원화 예치금은 모두 40억192만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원화 예치금만 따진 것으로, 코인 예치를 고려하면 전체 예치금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거래소별로 거래대금 규모가 가장 많은 업비트의 10대 투자자 예치금은 35억7679만원에 달했다.이어 빗썸(3억8568만원), 코인원(3945만원) 순이었다. 코빗은 유일하게 10대 예치금이 없었다.
- 온두라스, 국내 첫 비트코인 ATM 도입 (2021년 08월 29일 14:19)
온두라스가 첫 비트코인 ATM을 도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라 비트코이너라(la bitcoinera)’ 기계는 암호화폐 애호가들이 ID를 스캔하고 특정 개인정보를 공개할 의향이 있을 경우, 현지 fiat 통화를 이용해 BTC와 ETH를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수도 테구시갈파에 본사를 둔 온두라스 기업 TGU컨설팅그룹이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ATM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통신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TGU의 최고 경영자 후안 메이언은 수도의 사무실 건물 중 한 곳에 비트코인(BTC) ATM을 설치하려는 움직임을 주도했다.‘라 비트코이너라(la bitcoinera)’ 기계를 통해 크립토 마니아들이 아이디를 스캔하고 특정 개인정보를 공개하면, 현지 피아트 통화인 렘피라(lempira)를 이용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를 구매할 수 있다.
- 쿠바, 암호화폐 인정 및 규제 본격화 나선다 (2021년 08월 29일 14:08)
쿠바, 가상화폐 인식 및 규제 본격화 한다.쿠바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정한 더 엄격한 규제 때문에, 미국 달러로 현금 은행 예금 수령을 일시적으로 중단해야 했다.쿠바 정부는 결제 시 암호화폐를 인정하고 규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알자지라에 따르면, 카리브해 국가인 쿠바는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거래를 주류화하는 규칙을 제정할 예정이다.쿠바 당국은 또한 이들이 제공하는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토대로 관련 라이선스를 기업에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
- 중국, 암호화폐 단속 강경입장 더 강화할 것 (2021년 08월 29일 14:00)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은 비트코인(BTC) 등 디지털 화폐가 “법정화폐가 아니며, 실제 가치가 없다”는 내용의 공개 발언을 통해 암호화폐 단속에 더욱 열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중국 인민은행(PBoC) 금융소비자권익보호국 부국장 인 유핑은 현지 언론 브리핑에서 중앙은행이 ‘강압적인 상황’을 유지하고 디지털 통화 관련 거래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유핑 부국장은 중국 ‘금융지식 대중화의 달’을 맞아 동시에 열린 설명회에서, 디지털 화폐 관련 거래는 순수한 투자 과대광고라고 밝혔다.그는 국민이 위험의식을 높이고 암호화폐 투자를 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유핑은 정부의 암호화폐 산업 규제추진 지속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 암호화폐 거래 사업장의 반등 가능성을 거론했다.
출처 : 코인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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