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관련/거래대금 상위

[업비트] 21.08.26 코인 거래대금 상위

Yoonpago 2021. 8. 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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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9시 기준임.





최근 뉴스 정보


- ‘잭슨홀 회의’ D-1…암호화폐 시장 미래는? (2021년 08월 27일 13:16)


암호화폐 시장의 향방을 결정 지을 하반기 환시 주요 이벤트 ‘잭슨홀 회의’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 11시로 예정된 제롬 파월(Jerome Powell)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 의장의 연설 내용에 따라 비트코인의 향후 추세가 판가름난다.핵심은 파월 의장의 연설에서 조기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신호를 찾을 수 있을지다.외신들에 따르면 당초 이번 잭슨홀 회의에서는 테이퍼링 계획이 구체화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다.연준 인사들은 빠른 경기 회복세를 근거로 연내 테이퍼링 시행을 찬성해왔다.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도 테이퍼링 시행에 무게가 실렸다.


-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급상승…70%까지 회복 (2021년 08월 27일 13:08)


중국의 강력한 채굴자 단속의 영향으로 급락했던 해시율이 예상보다 빠른 시간 내에 회복되고 있다.블록체인 닷컴에 따르면 해시레이트는 중국의 단속이 시작되기 직전 정점에 달했다.정점이던 5월 13일 1억8066만 테라해시(TH/s)까를 기록했다. 그러나 단속과 함께 7월 2일 8479만까지 급락했다.이후 회복세를 보이면서 이달 지난 23일에는 70.44%인 초당 약 1억2726만 테라해시까지 올랐다.글래스노드(Glassnode)는 “최근 몇 주 동안 해시레이트가 25% 상승, 중국의 단속으로 급락했던 해시율 복구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 고승범 “가상화폐거래소 신고기간 연장 불가” (2021년 08월 27일 13:00)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가상자산(가상화폐) 사업자 신고 기한은 연장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차 내놨다. 또 가상자산 관련 정책 기조를 바꾸기는 기본적으로 어렵다는 입장도 내비쳤다. 고 후보자는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관련 질의에 “외부에도 계속해서 9월 24일까지 신고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왔다”면서 “당초 일정을 지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그는 “1년 6개월이란 시간이 있었다”면서 “또 연장하면 거꾸로 이용자의 피해가 더 커지는 상황도 우려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금융위가 가상자산사업자 관련 주관부처가 됐고, 지금까지 일관되게 관리해왔다”면서 “그동안의 신뢰보호라든지 이용자 피해가 더 늘어나는 것을 방지한다는 차원에서는 그 일정을 지키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가상화폐 사업을 영위하는 거래소는 다음 달 24일까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하고 은행의 실명 입출금 계정(실명계좌)을 확보해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 수리를 마쳐야 한다.


- 후오비 코리아, 의심거래 대응 역량 대폭 강화 (2021년 08월 27일 12:52)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대표 박시덕)가 자금세탁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의심거래 모니터링 및 범죄 가능성 원천차단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27일 발표했다.후오비 코리아는 최근 고위험 국가 외국인 거래 정지, 리스크 관리 인력 증원, 고객 정보 확인(KYC) 인증 강화 등을 실시해 의심 거래 방지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거래를 원천차단 하기위한 목적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이달 초 금융당국 및 특금법 기조에 맞춰 AML 강화 목적으로 고위험 국가 외국인 및 국내 비거주 외국인 회원을 대상으로 거래소 이용 제한 조치를 실시했다. 해당 국가들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서 AML 국제기준 미이행 국가들을 포함해 고위험 국가로 분류된 나라들이다. 대상 외국인들은 회원가입, 가상자산 거래가 제한되며 원화 및 가상자산의 출금만 가능하며 입금은 제한된다.이와 함께 후오비 코리아는 최근 AML 담당 부서에 리스크 관리 인력을 증원했다. 해당 인력들은 의심거래, 이상거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아주 약간의 이상 징후라도 감지되면 즉시 대응하며 자금세탁 범죄의 가능성을 미연에 원천차단한다. 뿐만 아니라 AML팀 추가 채용도 진행하고 있다.후오비 코리아는 또한 회원가입 시 고객 신원 확인(KYC) 인증 절차를 고도화 하는 등 AML 시스템 강화를 진행 중이다. 지난 달 자사 거래소 신규 회원 가입 내 KYC 인증 절차에 직업, 거래목적, 자금출처, 거주지 주소 등의 정보를 추가 수집하는 기능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8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자체 개발한 AML 시스템을 국내 특금법에 맞게 업데이트 개발을 완료해 이르면 내주 적용 예정이다.


- 블룸버그 ETF 전문가들, SEC의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 10월로 예상 (2021년 08월 27일 10:53)


블룸버그 ETF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10월 말까지 비트코인(BTC) 선물거래소거래소(ETF)를 승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블룸버그 ETF의 에릭 발추나스와 제임스 세이파르트 애널리스트는 지난 주 반에크와 프로셰어스가 이더리움(ETH) 선물 ETF 제안을 전격 철회한 것이, SEC의 비트코인 ETF 승인을 촉발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투자자 노트를 24일 발행했다.반에크와 프로셰어스 등이 이더리움 선물 ETF에 대한 제안을 빠르게 철회한 것은 SEC가 검토를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는 점에서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좋은 신호다.블룸버그 애널리스트들은 “빠르면 10월에 런칭될 수 있으며, 우리는 SEC가 퍼스트 무버 이점을 주지 않기 위해 한번에 여러 개를 허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프로셰어스의 비트코인 선물 ETF가 미국 증권감독당국의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제안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 쿠코인, 작업 증명 풀 통해 친환경 암호화폐 채굴 장려 (2021년 08월 27일 10:37)


세이셸에 본사를 둔 크립토 거래소 쿠코인은 자사의 장비를 통합한 후 작업증명 광부들에게 수익을 제공하기 위한 채굴 풀장을 출시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거래소는 25일 발표에서 자사의 쿠코인 풀 상품이 전 세계 채굴자들이 비트코인(BTC)과 비트코인캐시(BCH)에 기여하고 보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채굴자들은 풀에 가입하기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를 직접 설치하고 운영해야 하지만 쿠코인은 앞으로 클라우드에서 채굴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쿠코인 CEO 조니 류는 또한 이 풀은 채굴자들이 ‘친환경적인 해결책’에 참여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채굴에 재생 에너지원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수수료의 할인을 받을 것이다.이러한 움직임은 많은 채굴 회사들이 청정 에너지나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기 시작한 변화의 일부인 것 같다.





출처 : 코인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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